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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st-review/DIY do-it-yourself

부엌 셀프 리모델링 인테리어 DIY 싱크대 랩핑 줄눈쉐프 이케아 비카 스틸 선반 LG냉장고 구입

 

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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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도리와 배여사의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셀프 하우스 인테리어 중입니다.

 

오늘은 거실편입니다.

 

리모델링? 인테리어 비용을 예산 100장 잡고 시작했기에 초 저가 인테리어 입니다.

 

먼저 ~ 기존 싱크대 색상이 마음 안들어 싱크대 도어들은 전부 탈착 해줍니다.

드라이브나 전동드릴하나면 전부 탈착이 됩니다.

 

 

기존 싱크대 도어 색상입니다.

 

도어에 달려있는 칼보관대나 손잡이나 전부 탈착을 해줍니다.

 

도마대나 칼보관대등 전부 부품하나하나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수가 있습니다.

 

 

작업중간중간 사진은 없습니다. ㅋㅋㅋ

 

이사날은 코앞이고 화장실 리모델링 후 체력이 방전상태거든요.

그냥 완성샷입니다.

 

인터넷에서 부엌싱크대용 시트지는 롤 타입으로 판매중이니 쉽게 구할수 있습니다.

 

다만 예전 자동차 올랩핑 할때 사뒀던 열풍기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굳이 열풍기가 없더라도 드라이기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짜잔 요렇게 하나하나 완성되어가고 있는 부엌싱크대도어들 ~

 

시트지는 도어 사이즈보다 살짝 크게 재단한뒤 마무리는 열풍기로 살짝 늘려 안으로 마감하시면 깔끔하게 작업이 됩니다.

 

 

다음으로는 화장실 인테리어 DIY기에서 잠시 언급했던 줄눈쉐프 레시피 라는겁니다.

양이 정말 조금해요. 왜 화장실에서 사용안했는지 아시겠죠?

 

 

화장실에 사용하기에는 터무니 없이 부족해 화장실은 백시멘트 홈멘트를 구입해 작업을 하였고 줄눈쉐프 제품은 부엌에 붙어있는 타일들에게 시공을 했습니다.

 

이역시 완성샷이 없네요. 분명히 찍었던거 같은데...

 

팁이라면 기존 줄눈부분들은 드라이브나 송곳같은 뾰족한것들을 이용해 한번 제거 하고 바르면 더욱 깔끔하게 작업이 됩니다.

그러나 줄눈쉐프 제품은 백시멘트가 아니라 페인트에 가까운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비추천... 비싸기만하고 양도 적고 그냥 백시멘트 한봉지 사서 소량만 섞어 작업하는게 훨씬 좋을꺼 같습니다. 줄눈 쉐프가 한가지 장점이 있다면 가루가 안날린다는것!

 

본인이 원하는 타입으로 구입하세요~

 

 

다음 제품은 이케아 비카 스틸 선반 입니다.

 

 

이케아 답게 조립식입니다.

 

 

뭐 조립은 쉽습니다. 육각렌치도 동봉이 되어 있어 따로 필요한 연장도 필요없습니다.

 

 

다만 두사람이 조립한다면 매우 쉽고 한사람이 한다면 한쪽 만들고 또 반대편 만들고 귀찮긴 한데 뭐 괜찮습니다.

 

 

파우더 코팅이 되어 있어 은은한 무광이 꽤 고급스럽습니다만!

 

 

조립을 하는 도중 찾아낸 오점 ㅜㅜ

 

 

보이시나요?

 

 

군데군데 찌그러지고 도색이 벗겨져있습니다.

비싸게 돈주고 산 제품인데 말이죠...

 

 

요렇게 매끈한 스틸을 원했건만...

 

 

하 짜증이 납니다.

 

나름 인터넷쇼핑을 각각 쇼핑몰합계를 따져보면 한달에 2~300만원은 지르는거 같은데... 이런 판매자에게 진상부리는것은 최고거든요.

 

 

일단 조립은 해두고 곧 이삿집 들어오면 가벼운거만 올려두기로...

 

 

잠시 선반을 조립하는 동안 배여사는 싱크대 도어를 조립을 완료 했습니다. ㅎㅎ

 

시트지 한롤 5만원의 행복입니다.

꽤 괜찮지 않나요? 도어손잡이도 바꾸고 도어 안쪽 도마 지지대와 식칼보관함도 체인지 했답니다.

 

 

다시 선반 이야기로 돌아가 약 일주일간의 통화 끝에 새 제품으로 교환은 아니고 추가증정 받았습니다.

판매자가 어찌나 연락이 안되던지...

 

 

새로 온 선반은 깔끔하네요 손상된 부분 하나 없이요~

아무튼 공짜로 하나 얻은 선반은 작은방에 설치된 히도리 전용 사무실 PC방행~

ㅎㅎㅎ

 

 

사진 순서가 오락가락이네요.

 

부엌싱크대 시트지 랩핑 작업 완성샷입니다.

 

인피니티 랩핑 DIY도전 하고 난뒤라 그런가 싱크대같은 굴곡없는 랩핑은 그냥 눈감고도 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ㅋㅋ

 

 

싱크대에는 커피머신과 토스트기등 가벼운것을 올려두었습니다.

정리전이기 하나 뭐 나름 괜찮은거 같네요 ㅎㅎ

약 3만원짜리 선반입니다.

 

 

아 여담으로 국수통도 구입했는데 요거 참 괜찮은거 같습니다. 저같이 국수나 스파게티 많이 먹으시는분들은 요런 통 하나 구입해두세요~ 편리합니다.

 

 

2년째 이용중인 필더컵 원두

 

 

기존 쓰던 오븐장갑 사용하자고 하니 더럽다고 오븐장갑도 하나 바꿨습니다.

약 3000원 추가 지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설거지 물받이가 달려있는 식기건조대도 구입했습니다.

3만원대인데 물빠짐 배수구가 달려있어 꽤 좋네요.

 

 

기존 쓰던 쿠첸 밥솥이 훨씬 좋긴한데 손잡이가 살짝 떨어져 밥솥도 그냥 싼제품으로 사치스럽게 하나 장만!

 

 

그리고 총 인테리어비 100만원 예상했는데 ... 이놈의 냉장고때문에 추가 지출이 엄청되었죠 ㅎㅎ

50만원대 LG냉장고 입니다.

기왕 사는거 큰거 살려고 했지만... 나중에 큰거 사기로 하고 중간 사이즈로 구입했습니다.

 

냉장고 취향은 온니 제 스타일 ㅋㅋㅋ 배여사는 화이트광인데 말이죠.

 

 

냉장고가 쉽게 고장날 제품은 아니지만 그래도 10년 무상보증이라는 문구가 참 마음듭니다.

역시 백색가전은 LG!

 

냉장고는 su07574-16002 일반형입니다 254L 입니다. 원룸형 냉장고보다 조금 더 큰 사이즈?

 

 

특히 커피를 먹을때 제일 필요한 얼음통도 달려있어서 참 만족스럽습니다.

 

 

마지막 부엌제품은 키친아트에서 나오는 냄비 세트 입니다.

 

 

냄비들도 충분하긴 한데... 이사하기 전 당장 라면 끊일 냄비가 없어서...

 

 

뭐 가격대비 괜찮은 제품 같습니다. 다이소 같은데서 몇천원짜리 냄비사는것보다 키친아트가 훨씬 좋습니다.

다이소 냄비들은 그건 요리할때 사용을 할수 있는 냄비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1인...

 

 

아무튼 요렇게 부엌리모델링이라면 리모델링인 허접한 DIY기 였습니다.

 

부억 싱크대 랩핑 부품들은 부품 하나하나 조만간 따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