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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같은 유람기/히도리와배여사

히도리와배여사~ 쇼핑홀릭속으로~ 울산 하나로마트,이마트,기장아울렛

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오랜만에 일상 일기장이네요. 뭐 제블로그는 사진클라우드 겸용이니 ㅎㅎㅎ

오랜만에 배여사 아버지 만나러 가는길 입니다.

크게 해드릴것은 없고 용돈 오천만원 준비~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예약한 삼산에 위치한 토지 보리밥 전문점 입니다.

오리고기가 맛나는곳인데~ 음식사진은 못찍었네요.

아무래도 어르신들을 만나다보니...

아버님과 낮술 동동주 한잔을 얼큰하게 했더니~

운전대는 우리 배여사가~ 잡았습니다.

포터타는 여자랍니다.

처음에는 트럭타고 극장가기도 싫어했는데~ 이제 트럭이 필요할때 혼자서도 잘 운전하고 다니네요.

다음 일정은 울산 북구에 위치한 하나로마트!

배여사가 물론 운전을 잘하긴 한데...

주차가 살~짝 부족한가봅니다. ㅋㅋㅋ

하나로마트에 방문한 이유는~

사업자회원등록을 해야되어서...

기존 사업자는 폐업처리를 했더니 다시 발급을 해야되었거든요.

원래 하나로마트 카드가 따로 나오는데 올해부터는 이렇게 바코드 스티커로 수정되었다고 합니다.

사실 저녁에 히도리네 집에 제사가 있어서~

하나로마트에 방문했었죠~ 제사가 꽤 많은 집인데도 차곡차곡 챙겨주는 배여사에게 고마움만 한가득이네요.

ㅋㅋ 고마움에 크게 해줄것은 없고 제사 끝나고 집에가서 스미노프 한잔 말아먹기 위해 한병 구입~

제사가 끝나고 야심한 새벽시간에 후다닥 안주를 해주는 배여사~

상추밑에 계란과 불고기를 같이 볶은 음식인데~

처음먹어본 음식!

근데 정말 맛있답니다.

스미노프가 먹고싶었지만~... 피곤함에 배여사는 한잔 안한다고 해서~ 그냥 혼자서 맥주한캔을 따고~

본격 쇼핑을 했던 이쁜 아기들을 개봉할 시간입니다.

사실 신발 리뷰할려고 글 올릴거에요.

신발 포스팅에 잡다구리 사진 올리기 뭐해서...

ㅋㅋㅋ 신발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